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무인소방로봇을 실제 운용하고, 영상 속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중앙 119 구조본부 임팔순 구조대장(왼쪽부터), 전준영 주임, 황정민 반장이 소방로봇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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