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3에서 열린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안성규 롯데웰푸드 육가공마케팅팀 매니저(왼쪽 첫번째)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롯데웰푸드는 한국육가공협회 주관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장관상 대상을 포함해 2개부문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는 산업 발전을 위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육가공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제11회 행사로 지난 2월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총 4개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했다.
롯데웰푸드 에센뽀득은 소시지 부문에서 농림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정통 독일식 소시지 기법과 높은 육함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레스햄 부문에서는 의성 마늘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 의성군 마늘을 활용한 롯데웰푸드 대표 지역상생 브랜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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