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X하우시스) |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X하우시스는 이날 8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490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 별로는 2년물 300억원 모집에 1950억원 3년물 500억원 모집에 295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희망 금리 밴드로는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 수준을 제시해 2년물 –18bp, 3년물 19bp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LX하우시스는 최대 15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고려 중이며 발행 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았다.
이번 회사채 발행금액 800억원은 채무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신용평가, NICE(나이스)신용평가는 LX하우시스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연합자산관리, 회사채 수요예측에 1조원 넘게 몰려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이날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3000억원이 넘는 주문을 받았다. 유암코는 총 2600억원 규모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가운데 1조 3300억원의 수요가 확인됐다.
트랜치 별로는 2년물 500억원 모집에 4500억원, 3년물 1600억원 모집에 5500억원, 5년물 500억원 모집에 3300억원이 들어왔다.
희망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 금리 기준 -30~+30bp 수준을 제시해 2년물 PAR(파), 3년물 +6bp, 5년물 +3bp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유암코의 회사채 발행 대표주관은 키움증권, SK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등 5곳이 맡았다.
한기평, 나신평, 한국신용평가는 유암코의 신용등급을 ‘AA0(안정적)’으로 평가했다.
'A+' SK디스커버리, 수요예측서 목표액 6배 확보
이날 SK디스커버리(A+)는 이날 총 10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600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 별로는 2년물 500억원 모집에 2900억원, 3년물 500억원 모집에 3100억원의 금액이 응찰했다.
증액 여부는 미정이며 최대 2000억원까지 증액 발행 한도를 열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