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정청래, 한덕수 23년형에 "명쾌한 판결"

댓글0
노컷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윤창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형의 중형이 선고된 데 대해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다.

정 대표는 21일 한덕수 전 총리 1심 선고 직후 "12·3은 내란이고 친위 쿠데타"라며 이렇게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추상 같은 명쾌한 판결"이라며 "역사법정에서도 현실법정에서도 모범판결"이라고 추켜세웠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노컷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뉴시스안철수 "개미들은 증시 폭락으로 휴가비도 다 날려…李 대통령은 태연히 휴가"
  • 아시아경제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특위 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