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연천 청산면 폐수처리장서 화재…누리꾼 "검은 연기 치솟아"

댓글0
아주경제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연천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검은 연기가 심각하다" "대피하라고 한다" "인명피해 없기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1일 낮 12시 55분께 경기 연천군 청산면의 한 폐수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2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천군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12시 55분경 연천군 청산면 대전리 염색물 유수처리장 화재 사고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밝혔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한겨레영천 화장품원료 공장 폭발 실종자 추정 주검 발견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