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장 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8분 현재 현대차는 전장 대비 5만원(10.44%) 오른 52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53만2500원까지 오르면서 상장 이후 최고가를 찍기도 했다.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던 현대차는 상승 전환하면서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몰리며 오름 폭을 확대했다.
현대차는 로봇 사업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연일 주가가 강세다. 전날에는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아주경제=장수영 기자 swimmi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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