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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 종목 애프터마켓서 줄하락…삼전·SK하닉 4%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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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코스피가 사상 첫 4900선을 돌파한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원·달러환율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3.92포인트(1.32%) 오른 4904.66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3.77포인트(1.44%) 상승한 968.36으로 마감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20일 애프터마켓에서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8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날 한국거래소 종가 대비 4.29% 내린 14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도 4.32% 하락한 7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한국거래소 종가 대비 각각 1.65%, 1.62% 떨어졌다. 현대차(-2.40%), LG에너지솔루션(-2.61%), 삼성바이오로직스(-1.3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6%) 등도 전날 한국거래소 종가 대비 줄줄이 하락 중이다.

최근 코스피 급등폭이 컸던 데 따른 차익 실현 부담과 그린란드를 둘러싼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이 커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김채빈 기자 ( chaeb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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