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금성면 한 식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연합뉴스와 소방당국에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4분께 경북 의성군 금성면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나2시간여 만인 오전 5시 11분께 큰불을 잡았으며,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 관계자는 "초진 후 나머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불이 완전히 꺼지면 정확한 사고원인 및 피해 규모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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