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21일부터 판다 가족을 개장 시간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사진은 눈 덮인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루이바오(오른쪽)와 후이바오가 먹이를 먹는 모습. 두 판다는 2024년 중국으로 돌아간 푸바오의 동생이다.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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