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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BMW 드라이빙센터에 12년 연속 독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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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한국타이어, BMW 드라이빙 센터와 12년 연속 파트너십. 사진 | 한국타이어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타이어가 ‘BMW 드라이빙 센터(BMW Driving Center)’에 12년 연속으로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BMW 그룹 코리아 운영하는 시승 체험센터로 한국타이어는 센터가 개장한 2014년부터 타이어를 공급했다.

해당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벤투스 에보(Ventus evo)’,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사계절용 SUV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 i*cept)’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Winter i*cept evo3 X)’ 등 3종이다.

올해에는 ‘벤투스 에보’가 공급돼 트랙 등 다양한 주행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한국타이어 측은 기대했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소형차 MINI, BMW 1시리즈부터 5시리즈,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X1, X3, X5’, 플래그십 ‘뉴 7시리즈’ 등 BMW 차량에 타이어를 공급해왔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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