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6년 1월 19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천안 70대 보행자 음주운전 사망사고
충남 천안에서 60대 운전자가 술이 덜 깬 상태로 새벽에 운전하다 70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인 것을 확인하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음주운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순환고속도로 가드레일 추돌 2명 사망
고속도로 순환구간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2명이 숨지고 운전석·조수석의 60대 남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안전띠 미착용 여부, 운전자의 약물·음주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밀양 성폭행 사건' 피의자 신상 유출 공무원 논란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인터넷에 유출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괴산군 7급 공무원 A씨가, 별도의 징계 없이 공무원 연금을 받는 당연퇴직 처리된 사실이 감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피해자 측은 공무원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도 실질 징계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2차 피해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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