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제공] |
[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농지 한가운데 설치된 ‘럭키북삼’ 홍보조형물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18일 칠곡군에 따르면 최근 농지 한가운데 설치된 ‘럭키북삼’ 홍보조형물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야외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지역 어린이집인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원생 50여명이 이곳 주변을 찾아 자유롭게 뛰어놀았다.
아이들은 조형물을 중심으로 달리기와 자유놀이를 즐기며 평소 실내에서 벗어난 자연 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정재임 보듬이나눔이 원장님은 “실내 활동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특히 독특한 조형물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더욱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