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자 측은 "야당에서 제기했던 사안과 관련해 이날 오후 3시 180여 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제출했다"며 "후보자 측은 자료제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여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9일 열기로 지난 13일 합의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측은 이 후보자가 자료 제출에 충실하지 않다는 이유로 청문회 전면 거부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재산 175억을 신고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06 ryuchan0925@newspim.com |
plum@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