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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신임 정무수석 “이재명 대통령의 ‘관용·통합’ 철학 실현이 제 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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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대립·분열 넘어 다양한 새각 조화”
헤럴드경제

지난 2024년 4월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의 모습.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제1의 소임은 국민 삶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개척하는 길에 국민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자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관용과 통합의 철학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홍 수석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갈등과 대립, 분열을 넘어 다양한 생각과 입장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조화롭게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과 국민, 청와대와 정치권을 잇는 가교로써 귀를 크게 열고 부지런히 움직여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하나된 힘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제게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주신 서초구민과 성동구민, 많은 국민의 마음도 잊지 않겠다”며 “그 믿음에 보답하는 길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점을 가슴에 새기며 뛰고 또 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청와대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물러난 우상호 현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홍 수석을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홍 수석은 20일부터 정식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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