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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는 매물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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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누크에서 시위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에 항의하며 미국 영사관 앞으로 행진하고 있다.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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