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충남 금산군 섬유공장 화재로 공장 2개 동 전소…인명 피해 無

댓글0
머니투데이

화재 현장.(금산 소방 제공)/사진=뉴스1



충남 금산군 복수면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2개 동이 전소됐다. 직원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워 인명 피해는 없었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낮 12시10분 쯤 충남 금산군 복수면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했고, 화재는 오후 3시쯤 진압됐다.

소방 당국은 컨베이어벨트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