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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옆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21일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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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9층, 1275가구 대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 사업장 가까워


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록(BL)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의 1순위 청약을 오는 21일부터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특별공급 청약은 이보다 앞선 20일에 진행한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총 127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분은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펜트하우스(PH) 2가구 △127㎡PH 1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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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위치도./자료=GS건설


분양가는 84㎡ 최고가 기준 6억4460만원이다. 전용 59m는 4억8170만원, 전용 74㎡는 5억7720만원이다.

단지는 동탄신도시, 세교지구와 인접했다. 차량을 이용하면 단지 앞 북삼미로를 따라 동탄1신도시까지는 차량으로 1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과 이마트 오산점 등의 대형 상업시설도 차로 15분 거리다.

이 단지 주변에는 다수의 산업단지가 있다. 동탄일반산업단지와 가장일반산업단지 등도 15분 안팎으로 도착할 수 있는 거리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도 각각 차량으로 20분, 13분 거리에 있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가 적용되며 주차공간은 가구당 1.49대다. 주택 유형별로 옷방(드레스룸)과 진입식 수납고(팬트리) 등의 공간도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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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자료=GS건설


단지 중심부에는 중앙마당과 차를 마시며 휴게할 수 있는 공간 등이 조성된다. 다양한 수목이 심어진 GS건설만의 조경시설인 '엘리시안 가든'도 들어선다.

또한 GS건설은 공동이용시설(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에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사우나, 독서실, 도서관 등의 편의시설을 선보인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의 생활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자리했다"면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이점을 바탕으로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 일원에 지난 16일 개관했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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