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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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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세계적 투자은행 도이치은행이 쿠팡의 투자 등급을 상향했음에도 미국증시에서 쿠팡은 0.56% 하락했다.

1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쿠팡은 0.56% 하락한 21.13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도이치은행은 보고서를 내고 고객 개인 정보 유출 사태로 쿠팡의 주가가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며 쿠팡의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쿠팡의 주가는 고객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이 불거진 이후 지난 3개월 동안 약 30% 급락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쿠팡은 장 초반 3% 정도 급등했으나 결국 0.56% 하락, 마감했다.

이는 도이치은행이 투자 등급은 상향했으나 목표가를 기존의 29달러에서 25달러로 낮췄기 때문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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