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난해 러시아군 입대 계약자 42만명"

댓글0
연합뉴스

회의 주재하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가운데)
[타스/풀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지난해 42만여명이 러시아군과 입대 계약을 했다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드론 부대 관련 회의 영상에서 지난해 총 42만2천704명이 군과 계약을 체결했다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부여한 과제가 완수됐다"고 강조했다.

로이터 통신은 2024년 약 45만명이 러시아군 입대 계약을 한 것과 비교하면 낮아진 수치라고 지적했다.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지난해 추가로 3만2천이 우크라이나와 싸우기 위해 의용군 형태로 복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abb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서울경제尹, 첫 사법적 단죄···‘내란 재판’ 판결도 엄정히 내려져야
  • 뉴스1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
  • 연합뉴스TV尹 징역 5년…"턱없이 부족" vs "중립 재판"
  • 서울신문임신 아내 두고 17세 제자에 몹쓸 짓한 교회 교사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