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캐나다 외무 "이란 반정부 시위서 캐나다인 1명 사망"

댓글0
OBS


이란에 머물던 캐나다인 1명이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가 당국 진압 과정에서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소셜미디어에 자국민 1명이 이란에서 사망한 사실을 알리면서 "캐나다는 이란 정부를 규탄하며 이란 정권이 폭력 행위를 즉각 끝낼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당국은 반정부 시위대에 외부세력의 사주를 받은 테러리스트가 침투했다고 규정하고 발포를 포함한 유혈 진압을 계속해 왔습니다.

[유재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봐야할 뉴스

  • 서울경제尹, 첫 사법적 단죄···‘내란 재판’ 판결도 엄정히 내려져야
  • 세계일보선린대학교 RISE사업단, ‘2025 RISE Crew 1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 연합뉴스TV尹 징역 5년…"턱없이 부족" vs "중립 재판"
  • 머니투데이남의 집 앞에 상자 '툭' 버린 여성…생후 2개월 강아지 들어 있었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