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외무 "이란 반정부 시위서 캐나다인 1명 사망"OBS입력2026-01-16 18:52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이란에 머물던 캐나다인 1명이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가 당국 진압 과정에서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소셜미디어에 자국민 1명이 이란에서 사망한 사실을 알리면서 "캐나다는 이란 정부를 규탄하며 이란 정권이 폭력 행위를 즉각 끝낼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이란 당국은 반정부 시위대에 외부세력의 사주를 받은 테러리스트가 침투했다고 규정하고 발포를 포함한 유혈 진압을 계속해 왔습니다. [유재명]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