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정성 기자(=전남)(wrw1100@naver.com)]
보성의 한 도로를 달리던 22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1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0분께 보성군 보성읍 인근 도로를 운행 중이던 22.5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급파,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물차가 절반 이상 불에 탔다.
당국은 화물차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16일 오전 5시10분께 전남 보성군 노동면 한 도로를 달리던 22.5t 화물차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 소방본부 |
[위정성 기자(=전남)(wrw1100@naver.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