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권상우·문채원 '하트맨' 이틀 연속 동시기 개봉작 1위

댓글0
CGV골든에그 90%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이 이틀 연속 동시기 개봉작 1위를 달성하며 흥행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달굴 해피 에너지의 첫 코미디 ‘하트맨’이 이틀 연속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입소문에 힘입어 주말까지 가열차게 달릴 예정이다. ‘만약에 우리’가 새해 눈물의 감정을 전한다면, 영화 ‘하트맨’은 웃음으로 극장가에 색다른 감정 해소들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영화 ‘하트맨’은 CGV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하며, 2025년 최고 흥행 한국 영화 ‘좀비딸’의 92%를 잇는 최고 수치 및 권상우&최원섭 감독의 전작 ‘히트맨’(2020)이 90%과는 동일한 수치를 기록 중이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의 입소문을 예고하는 영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및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번주 주말 무대인사에는 최원섭 감독을 필두로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아역 배우 김서현까지 합류해 관객들을 만나러 갈 예정이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영화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스포츠조선김태리 싱크로율 100% 그 아역 맞아? '좀비딸' 최유리, 이번엔 웹툰 찢고 나왔다
  • 연합뉴스조계종 종정 "폭우에 신음하는 이웃에 따뜻한 손 될 수 있느냐"
  • 아시아경제쓰레기도 미래 유산…매립지에서 물질문화의 의미 찾는다
  • 머니투데이"일상에서 느끼는 호텔 품격"…롯데호텔, 욕실 어메니티 출시
  • 이데일리미디어아트로 만나는 국가유산…전국 8개 도시 개최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