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검사 받는 입영대상자들세계일보입력2026-01-15 23:18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2026년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병역판정 대상자들이 시력 검사를 하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과 지난해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이제원 선임기자 ⓒ 세상을 보는 눈,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