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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설날 인사 공모..."모두의 설날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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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설 연휴를 한 달 앞두고 새해 인사 공모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SNS에, 올해는 특별히 전국 곳곳에서, 또 바다 건너 해외에서 보내주시는 영상 한 편 한 편을 엮은 새해 인사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심이 담긴 목소리,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는 따뜻한 눈빛과 환한 표정을 모아 '모두의 설날'을 완성할 거라며 공모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모집 기간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이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발언을 꼭 넣은 영상을 지정된 인터넷 링크(https://m.site.naver.com/1Zkic)로 접수하면 됩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동네 랜드마크나 단골 가게, 일터 등 사는 곳의 특징이 나타나는 공간에서 촬영하면 채택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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