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선行’ 우상호 정무수석 후임에 홍익표 유력

댓글0
靑, 정무비서관엔 고용진 검토
세계일보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홍익표(사진)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물망에 올랐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우 수석 후임 후보군으로 홍 전 원내대표를 올려놓고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홍 전 원내대표는 19∼21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2023년에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했다. 우 수석은 조만간 사직하고 강원도지사 출마를 본격적으로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장 출마가 거론되는 김병욱 정무비서관의 후임으로는 민주당 고용진 전 의원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강진 기자 jin@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중앙일보송언석 "세제개편안 발표 뒤 코스피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져"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