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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로 입찰 비리 적발…“반부패 수사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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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부패 척결에 인공지능(AI)을 활용했다며 관련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오늘(15일)) AI 기반 ‘스마트 관리·감독 시스템’이 저장성 장산시의 공공 입찰 과정에서 평가 이상 징후를 포착해 관련자들을 밝혀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사 결과 낙찰업체가 내부 브로커를 통해 입찰 담당자와 결탁해 점수를 조작한 정황이 드러났고, 관련자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CCTV는 AI가 데이터 분석으로 부패 단서를 제시해 향후 반부패 수사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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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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