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아내가 흉기에 찔려” 부천 금은방서 대낮 참변… 용의자 추적 중

댓글0
부천 원미구 금은방서 50대 여주인 흉기 피습
경찰, CCTV 토대로 살인 용의자 동선 파악 중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대낮에 흉기로 50대 여주인을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1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분쯤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세계일보

사진=뉴시스


당시 가슴 등을 크게 다친 50대 여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살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부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