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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채권 특판’ 대신증권, 타임딜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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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시간에 고금리 채권 판매
헤럴드경제


대신증권은 온라인 채권 고객 저변 확대와 차별화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채권 타임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해진 시간에 고금리 채권을 한정 판매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대신증권은 타임딜 방식을 통해 고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채권 거래를 온라인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임딜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된다. 각 운영일은 1회차로 구분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로 각각 30분씩 진행될 예정이고, 추후 변동될 수 있다. 첫 오픈은 오는 16일로 대신증권 크레온(HTS·MTS)을 통해서만 제공된다.

판매 대상은 장외채권 중심으로 듀레이션은 3개월 이내, 신용등급은 AA- 이상 종목으로 구성된다. 금리는 연 5.00~7.00% 수준의 고금리 채권 위주로 제공된다. 단기 안정형 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할 전망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정해진 시간에만 열리는 타임딜 구조를 통해 온라인 채권 거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고금리 환경을 활용한 단기 채권 중심 상품으로 온라인 채권 시장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홍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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