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임신 9개월 은가은, 치킨 먹다 이 부러져 급히 치과행

댓글0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임신 9개월 차 가수 은가은이 치킨을 먹다 이가 부러져 급하게 치과를 찾는 일이 벌어졌다.

스타데일리뉴스 인'스타'그램 세상포토슬라이드 이동

은가은 “치킨 먹다 이 부러져”…임산부 치아 건강 당부 (출처=은가은 SNS)


은가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치킨 뜯다가 이 부러져서 급하게 치과"라는 글과 함께 치과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남편 박현호와 함께 있는 모습도 담겼다.

은가은은 "임산부는 쉽지 않다"며 "모두 칼슘 잘 챙겨 드세요. 치아 조심"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빠른 진료 감사하다"고 전하며 의료진에 고마움을 전했다.

은가은은 지난해 4월 박현호와 결혼했으며,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기가 찾아왔다"며 "잘 준비해서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은가은은 출산을 앞둔 임신 9개월 차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