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하는 부산일보 해양문학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지난 14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의 가치와 의미를 문학적으로 조명하고, 해양을 산업을 넘어 삶과 문화의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결과 일반부에서는 소설 '적도의 침묵'(이동윤)이 통합 대상으로 선정돼 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고, 일반부 최우수상에는 해양소설 부문 '믈라카의 황혼'(현상민), 해양 시·시조 부문 '갯벌 도서관'(최윤정), 해양수필 부문 '닻'(이승형)이 각각 뽑혔다. 청소년 부문에서는 중등부 해양 수필 최우수상에 '이십 피트의 세계를 묶는 매듭'(김단아)이 선정됐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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