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한밤 제명 vs “또다른 계엄”…장동혁·한동훈 사생결단

댓글0
서울신문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구성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전격 제명을 결정하면서 당내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왼쪽은 장 대표가 14일 대전시청에서 진행된 ‘대전·충남 통합 관련 정책협의’에 참석한 모습. 오른쪽은 한 전 대표가 같은 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는 모습이다. 대전 연합뉴스·서울 홍윤기 기자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구성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전격 제명을 결정하면서 당내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왼쪽은 장 대표가 14일 대전시청에서 진행된 ‘대전·충남 통합 관련 정책협의’에 참석한 모습. 오른쪽은 한 전 대표가 같은 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는 모습이다.

홍윤기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뉴스1장동혁 "'계엄유발러' 정청래, 내란 교사범이자 주범"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