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 차량. 경향신문 자료사진 |
이 사고로 길을 건너던 지인 사이인 50대 남성 A씨가 숨지고, B씨가 다쳤다. 70대 오토바이 운전자 C씨도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술에 취한 남성 A·B 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무단횡단을 시도하던 중 A씨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고, B씨는 그 옆에 서 있었다.
이를 미처 보지 못한 오토바이 운전자 C씨가 A·B씨를 잇따라 충격했다.
C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정훈 기자 jh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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