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임성근, 요리 다섯 가지 했는데도…"두 개 더 할걸 아쉬워"(유 퀴즈) [텔리뷰]

댓글0
스포츠투데이 TV-라디오 화제의 순간포토슬라이드 이동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임성근이 요리 가짓수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화제의 셰프 임성근이 출연했다.

이날 임성근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속 '요리 천국' 미션을 회상했다. 자신의 몸만 한 소고기를 들고 왔던 그는 "죽는 줄 알았다. 방송국 놈들이 소고기를 2층에 매달아놨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미션에 있어 아쉬운 건 없는데, 음식을 2가지 정도 더 할걸 싶은 건 있다. 좀 더 많은 한식을 해외에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술 빚는 윤주모(윤나라 셰프)와 함께한 '흑백 연합 미션'에선 박포갈비와 무생채를 선보였다. 당시 1등을 거머쥐며 TOP7에 곧바로 진출, 음식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임성근은 "뼈가 붙어있는 고기다. '유 퀴즈'에 왔는데 그냥 올 순 없으니 준비를 해왔다"며 칼을 들고 즉석에서 고기 손질을 시작했다.

MC 유재석이 "홈쇼핑에 칼 장사하시는 사장님 같다"고 하자, 임성근은 "이 칼이면 여러분도 이렇게 하실 수 있다"며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북극성' 전지현·강동원, 유엔대사X특수요원 첩보 멜로
  • 스포츠조선美법조계 들썩…툴레어카운티 검사 박남매 "우리가족이 검찰청 70% 차지할 것" 소문(크리코)[SC리뷰]
  • 조이뉴스24"핫걸들의 축복"…트와이스, '롤라팔루자 시카고' 뜨거운 여름밤 장식
  • 텐아시아뷔, 코에 휴지꽂고 인간美…2살 동생 정국 무릎 위로 착석
  • 노컷뉴스임영웅, 하늘빛 축제 시작…10월부터 2025 전국투어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