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새해를 맞아 최대 11만 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을 15일부터 31일까지 발급한다고 14일 밝혔다. |
11번가는 새해를 맞아 최대 11만 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을 15일부터 31일까지 발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가입 고객을 포함해 최근 3개월 동안 11번가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7종의 쿠폰을 제공, 대규모 고객 확보가 기대된다.
11번가 웰컴 쿠폰팩은 특정 카테고리에 국한하지 않고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 쿠폰 2종 △빠른 배송(슈팅배송)·장보기 상품 쿠폰 2종 △뷰티·명품·가구 카테고리별 쿠폰 3종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영역의 쿠폰들로 구성됐으며 아이디당 1회 발급된다.
쿠폰별 혜택을 살펴보면, 장바구니 쿠폰 2종은 11번가 내 입점 돼 있는 폭넓은 브랜드 및 판매자 상품들에 적용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5000원 할인 쿠폰’(3만 원 이상 구매 시)과 최대 1만1000원을 할인해주는 ‘11% 할인 쿠폰’(7만 원 이상 구매 시)을 각각 제공한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슈팅 배송과 ‘장보기’ 상품 쿠폰도 각각 발급한다. 주 7일 당일·익일배송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11번가 슈팅배송 상품 전용 ‘5000원 할인 쿠폰’(5만 원 이상 구매 시)을 제공한다. 별도의 월 회비나 최소 주문금액 조건 없는 슈팅배송은 지난해 12월 첫 구매 고객 수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최근 신규 고객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
11번가의 통합 장보기 전문관 ‘마트플러스’ 내에 입점한 ‘이마트몰’ 제품을 대상으로도 ‘4000원 할인 쿠폰’(5만 원 이상 구매 시)을 나눠준다. ‘피코크’, ‘노브랜드’ 등 이마트 자체 브랜드(PB) 상품부터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11번가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 새해에 특히 자주 찾는 카테고리별 쿠폰도 준비했다.
11번가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에 더해, ‘11번가플러스’ 모든 회원에게도 ‘5000원 할인 쿠폰’(5만 원 이상 구매 시)을 같은 기간 아이디당 1장씩 추가로 발급한다. 11번가플러스는 구독료 없이 매월 다양한 할인·적립 혜택을 받는 무료 멤버십이다.
[이투데이/문현호 기자 (m2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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