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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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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JS컴퍼니 제공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1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조정석, 거미 부부가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정석, 거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5년간의 열애 끝에 2018년 10월 결혼했고, 2020년 첫딸을 얻었다. 지난해 7월 조정석 측은 거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고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한편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한 뒤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 납득이 역할로 주목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영화 ‘좀비딸’도 564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거미는 2003년 1집 ‘라이크 뎀(Like Them)’으로 데뷔한 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그대 돌아오면’, ‘어른아이’, ‘미안해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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