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지수가 다음달 조기 총선 관측 확산으로 사상 처음 54,000선을 돌파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14일 전날 종가 대비 1.48% 오른 54,34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다카이치 총리가 오는 23일 정기국회 첫날 중의원을 해산하고, 2월 초순이나 중순 조기 총선을 치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조기 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승리하면 다카이치 총리의 적극 재정 정책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