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초기 총선 영향' 일본 닛케이지수 첫 54,000 돌파"

댓글0
OBS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지수가 다음달 조기 총선 관측 확산으로 사상 처음 54,000선을 돌파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14일 전날 종가 대비 1.48% 오른 54,34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다카이치 총리가 오는 23일 정기국회 첫날 중의원을 해산하고, 2월 초순이나 중순 조기 총선을 치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조기 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승리하면 다카이치 총리의 적극 재정 정책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재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봐야할 뉴스

  • 일요시사답 외워 전교 1등⋯‘고교 시험지 유출’ 학부모·교사 징역형
  • 뉴스1강원교육청, 교육감입학전형 고등학교 신입생 5487명 23개교 추첨 배정
  • 아주경제임실군, 대표 악용식물 엉겅퀴를 K-기능성식품으로 육성
  • 전자신문한병도 “오늘 본회의서 2차 종합특검 처리…국민 눈높이서 검찰개혁 완수”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