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서울·경기 부동산 이상 거래 …2026년 1분기도 기획조사 지속

댓글0
정부가 올해 1분기에도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서울·경기 지역 아파트 이상 거래 기획조사 등을 이어간다.

세계일보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게시된 대형 평수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표의 모습. 뉴시스


국무조정실 부동산 감독 추진단은 14일 제5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를 열고 1분기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 조사 및 수사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서울·경기 지역 아파트 이상 거래 기획조사를 지속하고, 전세사기·기획부동산 의심거래에 대해서도 기획조사에 착수해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국세청은 초고가 주택거래에 대해 전수 검증을 지속하는 한편, 강남 4구(서초·강남·송파·강동구)·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 ‘똘똘한 한 채’ 증여 거래도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신고 적정 여부를 빠짐없이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이강진 기자 jin@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머니투데이새 주인 찾은 티몬, 1년 만에 영업 재개... 셀러 수수료 3~5% 책정
  • 노컷뉴스신한금융, MSCI ESG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 아시아경제OK저축은행, 읏맨오픈 8월12일 개막…최윤 "모두의 축제"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