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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진객’ 고니가 찾아왔어요! [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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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큰고니들이(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201-2호)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14일 경기도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대표적인 겨울 철새인 큰고니 무리를 카메라에 담았다. 산곡천과 한강이 만나는 당점섬에 자리 잡은 고니 백여 마리는 털을 고르고 먹이 활동을 하는 등 휴식을 취하며 겨울을 나고 있었다.

검단산과 예봉산 사이 위치한 당정섬 일대는 강폭이 넓고 주변 수심이 얕다. 한겨울에도 강물이 잘 얼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어류와 수서곤충, 어패류, 뿌리식물 등 새들의 먹거리가 풍부해 겨울 철새들이 쉬어가는 한강 최대의 겨울 철새 도래지다.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된 고니는 순수 우리말이며, 백조라 불리기도 한다. 11월 말 러시아 캄차카에서 날아와 지내다 3월 중순에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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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큰고니들이(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201-2호)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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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큰고니들이(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201-2호) 비행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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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큰고니들이(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201-2호)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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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큰고니들이(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201-2호) 비행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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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큰고니들이(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201-2호)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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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큰고니들이(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201-2호) 비행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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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큰고니들이(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201-2호)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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