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롯데지주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mom편한 꿈다락 100호점 개관 기념식’을 진행했다. ‘mom편한 꿈다락’은 롯데와 구세군이 함께 노후화된 지역아동센터를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100호점을 개관했다. 롯데는 지난 2017년 전북 군산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부산 동구 100호점까지 전국 15개 시도에 노후화된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해왔다. (뒷줄 왼쪽부터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신현성 국무총리실 민정실장, 임태근 보건복지부 사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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