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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고르는 나만의 울트라백화점, 더 넓어진 '시즌 2'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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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2 포스터. / 사진재공=어반플레이


콘텐츠를 직접 골라 체험하는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이 오는 2월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번째 시즌을 개막한다.

울트라백화점 서울은 물건을 선택하는 공간인 '백화점'의 개념을 콘텐츠와 취향을 선택해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한 전시다. 다양한 브랜드와 이효리·엄정화, 아이디어보부상 등 유명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한 데 모았다.

시즌 2 전시는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와 경험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관람객들은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수집한 뒤 소비하는 과정에서 취향이 문화로 발전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스스로 선택하는 과정이 전시로 기록되는 공간도 새로 마련됐다.

울트라백화점 서울은 시즌 1의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시즌 1은 개막 후 입소문을 타면서 MZ세대와 외국인 관람객들이 몰렸고, NOL티켓, 네이버 등 주요 예매처 전시 랭킹 상위권에 올랐다. 오는 25일까지 연장 운영도 결정됐다.

지금 시즌 2 관람을 예약하면 30% 할인된 가격에 얼리버드(조기 예약)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참조하면 된다.

울트라백화점 서울 관계자는 "시즌 2는 취향과 정체성이 문화의 중심으로 작동하는 현재의 흐름에 주목했다"며 "시즌 1에서 확인한 관람객의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와 선택의 밀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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