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겨울이라 화재가 많이 난다" "근처에 지나갔는데,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다" "연기가 너무 심하다" "어서 불이 꺼지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창원시는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성주동 인근 공장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통행에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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