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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캐스팅…스크린 데뷔작서 풋풋 청춘 로맨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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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최유주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에 출연,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영화로,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극 중 최유주는 호수(이채민)와 여울(김새론)의 절친한 친구 김주연 역을 맡았다. 호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설렘과 혼란이 뒤섞인 감정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최유주는 그동안 '오늘부터 계약연애' '나의 X같은 스무살' 등 웹드라마부터 '국가대표 와이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나미브' 등 정극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만큼, 스크린에서 펼칠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최유주가 출연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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