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7시 29분께 경기 평택시 수도권 전철 1호선 서정리역 부근에 위치한 철로 근처에서 불이 났다.
불은 서정리역 인근 미사용 철로 쪽에 쌓여 있던 목재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0여분 만인 오후 7시 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열차 운행에도 차질이 빚어지지는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황동건 기자 brassg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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