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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비상수송대책 시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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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는 오늘(13일)부터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합니다.

대책으로는 지하철 연계 시내버스 4개 노선과 마을버스 5개 노선에 무료 셔틀버스 16대를 투입하고 출퇴근 시간대 개인 및 법인 택시 등을 대체 수단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비상수송대책본부를 통해 파업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무료 셔틀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을 적극 홍보할 방침입니다.

광진구는 올해부터 구민생활안전보험 보장 혜택을 대폭 확대,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상해의료비·상해진단 위로금의 경우 각각 5만원씩 인상돼 75만원, 35만원 한도 내에서 헤택이 주어집니다.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의 경우도 보험금이 50만원 상향됨에 따라 최대 100만원 한도 내 보장이 가능해졌습니다.

보험은 광진구민과 등록외국인에 한해 별도 절차없이 자동 가입이 이뤄져 확대된 혜택이 제공됩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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