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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와 춤춰서 대박난 박정민, 신세경과 멜로 케미 어떨까(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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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하수정 기자] 영화 ‘휴민트’가 차갑고도 뜨거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보도스틸을 공개한다.

설 연휴 직전인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보도 스틸을 선보였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공개된 12장의 보도스틸은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까지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로 모인 이들의 뜨거운 격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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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함께 포착된 장면에서는 날 선 긴장감과 애틋함 등 다양한 감정의 충돌을 암시한다. 여기에 국정원 요원 임 대리(정유진), 북한 영사관 직원 금태(이신기)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영화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보도스틸은 신뢰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라인업과 함께 영화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2026년 설 연휴 화제작으로 등극한 ‘휴민트’는 2월 11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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