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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이냐, 목요일이냐..여행계획 83%, 문제는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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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저렴 여행 플래너’ 분석
전체 평균값과 케이스 바이 케이스 달라
헤럴드경제

동서양의 교차점, 이스탄불 신공항[터키항공 제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한국인 1000명을 조사했더니, 올해 여행을 가겠다는 응답은 83%였다.

여행 예약의 부담요인(복수응답)을 물어봤더니 ‘비용에 대한 걱정’ 76%, ‘언제 여행을 떠나야 할지 모르겠다’ 36%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31% 등의 응답률이 나왔다.

가성비 즉 비용문제가 올해 여행에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카이스캐너가 항공 가격비교 빅데이터 중 한국발 항공편이 평균적으로 가장 저렴한 요일을 추출해봤더니 ‘목요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실현가능성 높은 여행지와 떠나고 싶은 달을 입력하는, 케바케 분석을 해봤더니, 화요일인 경우가 가장 많았다.

역시, ‘언제’·‘어디로’ 갈 것인지를 정해 좋고 스카이스캐너의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 검색을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수 있다.

13일 스카이스캐너의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에 따르면 ‘2026년 월별 항공권이 저렴한 여행지’와 요일은 ▷1월 대한민국 부산 111,686원 목요일 ▷2월 대한민국 부산 95,525원 화요일 ▷3월 대한민국 제주 90,082원 화요일 ▷4월 일본 도쿠시마 99,775원 화요일 ▷5월 일본 요나고 150,898원 수요일 ▷6월 일본 도쿠시마 91,442원 화요일 ▷7월 대한민국 제주 108,410원 화요일 ▷8월 대한민국 제주 121,397원 화요일 ▷9월 대한민국 제주 88,922원 화요일 ▷10월 중국 옌타이 242,441원 금요일 ▷11월 일본 오비히로 130,570원 월요일 ▷12월 대한민국 제주 105,202원 월요일 이었다.

여행지 기준으로는 가성비 톱10은 ▷1대한민국 제주 151,904원 ▷2중국 칭다오 187,881원 ▷3일본 다카마쓰 250,989원 ▷4일본 시즈오카 331,132원 ▷5일본 도쿄 364,141원 ▷6대만 가오슝 396,014원 ▷7중국 마카오 412,085원 ▷8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425,901원 ▷9몽골 울란바토르 497,084원 ▷10괌 602,008원로 나타났다고 스카이스캐너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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