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버그=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 농업박람회에서 열린 제3회 '멀릿 헤어스타일' 대회의 8세 참가자 마이키 ‘더 멀릿’ 넬슨이 출전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농업 박람회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많은 참가자가 애국심을 담은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무대를 꾸몄다. '멀릿' 스타일은 앞머리와 옆머리는 짧고, 뒷머리는 자유분방하게 기른 스타일로 2000년대 초반 유행했으며 '울프커트'로도 알려져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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