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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범죄도시5 새 빌런 등장…마동석과 강렬한 대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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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40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 시리즈 '범죄도시'가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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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범죄도시5 새 빌런 등장 (출처=김재영 SNS)


마동석이 이끄는 영화 '범죄도시5'는 약 2년의 휴식 끝에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빌런 역에는 배우 김재영이 낙점됐다. 현재 스케줄 조율 단계에 있으며, 특별한 변동이 없다면 '범죄도시5'의 중심 빌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에 이은 다섯 번째 빌런 주자로, 김재영이 어떤 색다른 악역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재영은 모델로 데뷔한 뒤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시크릿 부티크', '월수금화목토', '아이돌아이' 등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반면 스크린에서는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적었으나, 마동석과 제작진의 선택으로 원석 같은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17년 첫 선을 보인 '범죄도시'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소재와 강력한 악역, 마동석 특유의 '맨주먹 정의 구현'으로 한국형 액션 프랜차이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 2~4편 모두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적 관객 4000만 명을 돌파, 한국 영화계의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시리즈의 제작자이자 주연인 마동석은 '범죄도시4' 개봉 당시 "8편까지 시놉시스를 완성해두었다"고 밝힌 만큼, 이번 5편을 시작으로 또다시 천만 관객 흥행 기록을 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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