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를 사용해 제작함] |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직장을 신뢰하는 것보다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주장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노동 시장에 미래를 맡기기보다 비트코인 등 현물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더 이상 학교에 다니는 것이 고용 안정을 보장하지 않는다”면서 그 근거로 2025년 대규모 감원이 예상됐던 10개 기업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명단에 따르면 물류회사 유피에스(UPS)가 4만 8000명을 해고하며 가장 큰 규모를 보였다. 아마존이 3만 명, 인텔이 2만 명, 버라이즌이 1만 5000명을 감축하며 뒤를 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6000명)와 세일즈포스(4000명), 제너럴모터스(3420명), 아이비엠(2700명), 보잉(2500명), 월마트(1500명) 등이 감원 대열에 올랐다.
기요사키는 “이 기업들은 첨단 기술 분야에 집중되어 있어 더 이상 고용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산업은 없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고용 불안의 해결책은 금융 지식을 쌓고 실물 자산을 축적하는 것”이라며 “돈을 저축하지 말고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모으라”고 강조했다.














